Q1. 부산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부산을 알게 된 것은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면서였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대학과 생활환경을 찾아보던 중 부산이라는 도시를 알게 되었고, 바다와 자연이 가까우면서도 다양한 문화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처음 부산을 알게 된 것은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면서였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대학과 생활환경을 찾아보던 중 부산이라는 도시를 알게 되었고, 바다와 자연이 가까우면서도 다양한 문화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부산외대에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여러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들도 학생의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생활 뿐만 아니라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수업에도 참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외국인유학생 페스티벌에 서포터즈로 참여한 것이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행사 준비에 참여하면서 부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바다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문화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찾아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미디어와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고 평소에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생활하면서 크게 불편했던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인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한국인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이나 봉사 활동, 교류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진다면 부산 생활에 더 쉽게 적응하고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비 유학생들에게는 부산한글학당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무료로 한국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한국어 실력을 향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TOPIK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수업뿐만 아니라 응시료 환급 이벤트도 있어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어를 더 배우고 싶은 유학생이라면 꼭 참여해 보길 추천합니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어교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한국어교육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부산에서 계속 생활하고 싶습니다. 부산은 5년동안 생활하면서 익숙해졌고, 바다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편안하고 특별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하고 부산을 더 많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부산에서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부산에서 일하며 저만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