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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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70회 작성일 2026-03-24본문
출입국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최근 여수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 소속 출입국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가 재차 접수되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최근 접수 사례>
여수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 총무과 소속 '김민국'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자가 휴대전화(010-7632-3614)로 전화를 걸어 별관동 샷시 공사 견적을 내달라며 명함과 사업자등록증을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수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에는 '총무과'가 없으며, '김민국'이라는 직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법무부와 출입국ㆍ외국인관서는 절대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사업진행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다른 출입국ㆍ외국인관서 소속 공무원을 사칭한 유사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전화를 받을 경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신 경우 해당 관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소속기관 목록 및 연락처는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누리집을 참조바랍니다.
https://www.immigration.go.kr/immigration/2057/sub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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