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 소아 필수의료체계, 밤에도 휴일에도 아이를 위한 진료가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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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12회 작성일 2026-07-28본문
부산형 소아 필수의료체계, 밤에도 휴일에도 아이를 위한 진료가 더 가까워집니다
밤에도, 휴일에도. 아이를 위한 진료가 더 가까워집니다.
갑자기 아이가 아픈 밤, 문을 연 병원을 찾느라 걱정하셨나요?
부산시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확대해 아이들이 필요한 때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 새롭게 운영
√ 부산진구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 (7.27.~)
√ 북구 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 (8.3.~)
이번 추가 선정으로 부산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총 4곳을 운영하게 됩니다.
▣ 달빛어린이병원도 함께 확대!
√ 수영구 한나병원
부산시는 달빛어린이병원과 의료취약지 진료기관을 연계해 지역 간 의료 공백을 줄이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부산형 소아 필수의료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부산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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