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언젠가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면서 생명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대학교를 찾아보았고, 한국에서는 전공 공부와 다양한 연구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 GKS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부산대학교 생명과학과에 입학했고, 그렇게 부산에 오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혼자 생활하고 새로운 언어로 공부하며 여러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은 저에게 오랫동안 꿈꿔 온 목표를 이루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특별한 도시입니다.
★부산 유학 · 생활 만족도
· 학업 만족도★★★★★★★★★★5점 만점 중 4.6
· 생활 만족도★★★★★★★★★★5점 만점 중 4.7
· 부산 유학 추천 의향★★★★★★★★★★5점 만점 중 4.8
· 교통 편리성★★★★★★★★★★5점 만점 중 4.6
· 생활 안전도★★★★★★★★★★5점 만점 중 4.7
전체 인터뷰 응답 평균 / 5점 만점
Q1.부산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언젠가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면서 생명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대학교를 찾아보았고, 한국에서는 전공 공부와 다양한 연구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 GKS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부산대학교 생명과학과에 입학했고, 그렇게 부산에 오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혼자 생활하고 새로운 언어로 공부하며 여러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은 저에게 오랫동안 꿈꿔 온 목표를 이루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특별한 도시입니다.
Q4.부산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너무나 좋은 지원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잘 알지 못해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다양한 사업들이 더 많이 알려져 많은 유학생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5.예비 유학생에게 한마디!
처음 한국에 오면 언어와 문화가 낯설게 느껴지고, 가족과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때때로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한국어가 서툴더라도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직접 대화하고 여러 상황을 경험하다 보면 새로운 생활에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유학생활을 수업과 시험으로만 채우지 말고, 시간이 있을 때 집에만 있지 말고 친구들과 한국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새로운 장소와 문화를 경험해 보세요. 또한 봉사활동, 문화체험, 교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기를 바랍니다. 특히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부산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과 일상의 작은 추억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자주 남겨 보세요. 지금은 평범하게 느껴지는 순간들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저는 2020년 3월 부경대학교 한국어 연수과정에 입학하면서 부산에서의 유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부산을 처음 알게 된 것은 한국어를 공부하던 시절, 한국의 도시들을 알아보면서부터였습니다. 서울은 너무 크고 복잡하게 느껴졌고, 저는 좀 더 따뜻하는 도시에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바다와 도시가 함께 있는 부산을 알게 되었고, 부산의 풍경과 분위기에 끌려 부산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부산에 와 보니 도시 곳곳에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있어 매일이 새로웠습니다.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어 연수과정부터 학부, 대학원까지 한 학교에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컸습니다. 또한 우리 학교는 바다와 가까운 캠퍼스에서 해양·수산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었고,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식품영양학을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특히 식품과 영양, 급식·외식, 수산물 등 부산의 지역 특색과 연결된 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공을 식품영양학으로 선택한 이유는 사람들의 건강과 일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음식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을 넘어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급식·외식 시장조사, 수산물, 편의점 도시락 관련 연구에 참여하며 전공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대학원에서는 식품영양학을 더 깊이 있게 공부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부산을 알게 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저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저는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부산은 이제 제게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부산을 알게 된 계기: 한국의 대표적인 해양·문화 도시로서 관련 뉴스, 매체, 유학 정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선택 이유: 뛰어난 교육 인프라와 우수한 연구 역량을 갖추고 있어 학업 성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전공 선택 이유: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전문성을 깊이 있게 쌓고, 미래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선택했습니다.
도시 환경의 매력: 서울에 비해 생활 환경이 쾌적하며, 학업과 일상의 균형을 유지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확신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면서 한국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어서 부산 유학을 선택했습니다.
부산은 바다와 도시가 함께 있는 곳이라 생활환경이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서울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전공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유학생 프로그램과 대외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부산을 선택하는 데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와서 생활해 보니 공부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부산은 서울 다음에 제2의 큰 도시이고 그리고 서울보다는 살기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을
선택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다른 도시들만큼 복잡하지 않고 그리고 서울만큼 있을것을 다 가진 매력적인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사때 한국어문학과를 전공하였고 석박는 통상쪽으로 전공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글로벌한 시대에 맞게 무역 및 언어쪽으로 더욱 배우고 싶어해서 특히 부산도 항만에 도시에,
그래서 부산에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해외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문화와 언어가 익숙한 한국을 유학지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부산을 선택한 이유는 서울에 비해 생활 물가가 저렴하고,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서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교통이 복잡하지 않아 적응하기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학비가 합리적인 점도 부산 유학을 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는 한국의 문화와 여행 콘텐츠, 그리고 유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산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유학할 곳을 정할 때, 부산은 단순한 학업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는 저의 학문적 관심사와 향후 목표에 부합하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동시에 부산에서의 유학 생활은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활기찬 학생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직접 한국에서 공부해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지역을 알아보던
중 바다와 도시가 함께 어우러진 부산의 매력에 끌렸고,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과
국제교류 활동이 활발한 학교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한국학을 전공하면서 단순히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부산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고 어느덧 약 3 년 동안 부산에서 생활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산 유학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부산이 제가 원하는 삶의 속도와 분위기를 가진 도시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저는 바다를 좋아하고, 바다를 보면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거나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편입니다. 그래서 바다와 가까이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 부산을 선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특히 부산의 매력은 바다뿐만 아니라 도시의 분위기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서 사람들을 지치게 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느리고 한적하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활기차면서도 제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도시라는 점이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또한 부산은 대중교통이 편리해서 복잡한 서울처럼 사람들과 끊임없이 부딪히거나 긴 시간을 이동하는 데 큰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학교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에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부산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문화를 경험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직접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산은 저에게 단순히 공부하기 좋은 도시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들과 연결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저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산을 단순히 ‘유학할 곳’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 보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 부산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유학하기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원하는 대학교인 부산대학교가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부산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었고, 학교의 좋은 교육 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서울보다 주거비와 식비 등 생활비가 저렴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도가 아니라 서울처럼 너무 복잡하고 시끄럽지 않고, 비교적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점도 부산을 선택한 이유입니다.